양미진 Libros






초원의 신사 기린 04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목이 긴 기린은 아프리카에서 살아요. 수컷 기린은 목을 쭉 뻗어서 높은 나무의 윗부분에 있는 나뭇잎을 먹고, 암컷 기린은 머리를 숙여 아랫부분의 나뭇잎을 먹어요. 움직일 때마다 목을 살래살래 움직이는 기린은 느긋하고 부드러운 움직임 때문에 초원의 신사라는 별명을 가졌답니다.
서로 돕고 사는 개미 37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테마 그림책
서로 돕고 사는 개미. 개미는 부지런해요. 잠시도 쉬거나 꾀를 부리지 않아요. 온종일 돌아다니면서 먹이를 물어 나르지요. "영차 영차, 먹이를 옮기자." 무거워서 혼자 옮기기 힘든 먹이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기도 해요.
백로는 먹이를 삼켜 죽처럼 만들어요 너무 어려서 먹이를 먹기 어려운 새끼백로에게 주기 위해서랍니다. 어미가 토해 낸 죽을 먹은 새끼백로는 무럭무럭 자라요. 두루미는 아름다운 춤꾼이에요. 짝을 찾기 위해 긴 날개를 퍼덕이며 춤을 추지요
물 속의 청소부 게와 가재 27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 초등 과학
물 속의 청소부 게와 가재. 게와 가재는 물 속의 청소부예요. 민물게는 강이나 호수, 논 등에서 살고, 바닷게는 바닷속에 살거나, 바닷가 근처에서 살아요. 갯벌에 구멍을 파고 집을 만들기도 하지요. 가재는 강이나 개울 바닥을 기어다니며 살아요. 논이나 못, 늪에 구멍을 파고 살기도 하며 아가미로 숨을 쉰답니다.
새근새근 숨쉬는 갯벌 70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강물은 육지의 작은 모래와 흙을 바다로 운반해요. 그러면 바다는 바닷속의 모래와 흙을 파도에 실어 육지 쪽에 내려놓지요. 이 모래와 흙이 오랫동안 조금씩 쌓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갯벌이랍니다. 갯벌 속에는 무수히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지구상에 처음으로 생물이 살게 된 때를 시생대라고 해요. 우리가 시생대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은 지구상에 남아 있는 오래 된 화석들 덕분이지요. 화석은 죽은 생물이 모래나 진흙 속에 파묻혀 돌처럼 단단하게 변한 것이랍니다.
소는 원래 야생 동물이었어요. 사람들이 우리에 가두어 기르면서 가축이 되었답니다. 돼지는 잡식성 동물이에요. 이빨이 튼튼해서 딱딱한 나무 껍질도 먹을 수 있어요. 집에서 기르는 소와 돼지를 만나 보아요.
커다란 날개로 훨훨 날아다니는 박쥐는 새일까요, 새가 아닐까요? 박쥐는 하늘을 날 수 있지만 새가 아니라 포유류랍니다. 대부분의 박쥐는 날지 않을 때는 항상 거꾸로 매달려 있어요.


